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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미라클 모닝 & 운동언니의 이야기 2022. 6. 30. 03:17
오늘은 7시쯤 일어났다. 6시에 일어나기를 바라는 나의 바람과 달리 잘 되지 않는다. 하지만 원래 9시 기상했던거에 비하면 매우 양호한편! 오늘은 10시에 필라테스가 있었어서 9시쯤 빠르게 나무 산책을 다녀왔다. 확실히 pt와 필라테스를 같이 진행하니 필라테스가 예전만큼 힘들다는 느낌을 많이 받진 않는거 같다. 사람마다 본인이 힘들어하는 운동이 다 다르겠지만 확실히 아직은 힘을 써야 하는 pt가 나에겐 유난히 더 힘들다.. PT 받다 필테하면 힘든 동작도 안힘들게 느껴지는 매직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음… 처음보다는 힘듦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아직도 힘듦은 계속 되는 중… 근육이 고통을 느끼니 운동이 재밌지가 않은 기분… 트레이너님을 다른분으로 바꾸면 좀 나으려나… 그냥 pt가 나랑 ..